정말 억울해서 못 자겠어요. 제가 잘못한 게 있는지 여러분 의견이 듣고 싶어요. 남자친구는 누나 편을 들고, 저는 그냥 솔직하게 말했을 뿐인데 왜 제가 나쁜 사람이 되는 건지 모르겠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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감사해요 🥹 그 말이 너무 위로가 돼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