좋아하는 사람인데도 연락이 오면 심장이 철렁해요. 답장 하나에도 몇 번을 고쳐 쓰고… 이런 제가 이상한 걸까요? 비슷한 분 계신가요?
댓글 3
저도 완전 똑같아요… 답장 오면 몇 번씩 고쳐 쓰다가 결국 늦게 보내요ㅠㅠ
불안한 게 이상한 게 아니래요. 저도 조금씩 편해지고 있어요.
확인하고 싶은 마음, 충분히 이해돼요. 그 마음이 어디서 오는지 함께 보면 한결 편해질 수 있어요.